영원의 찰나
영원의 찰나 망각의 단서 신기루의 유예
데네브 아스테르
데네브 아스테르 Deneb Aster
슐리
슐리 Siúlaí
1
오쿠르 317년
황금 세대의 축제
전례 없이 많은 사도가 실체화에 성공한 해, 황금 세대를 축복하는 축제에 방랑상인이 모습을 드러낸다.
2
오쿠르 322년
공허한 해
신이 침묵하는 공허한 해를 지나, 황금 세대들의 첫 던전 파견. 잠시 모습을 감춘 방랑상인이 돌아와 사도들의 정화에 도움을 준다.
3
오쿠르 322년
인대의 시작
신들이 물러난 엘라사르.
치유의 샘은 안개가 짙어져 진입할 수 없고 방랑 상인은 다시 모습을 감췄다.
4
오쿠르 323년
침입
흔적도 없이 사라진 상인을 찾기 위해 무작정 치유의 샘으로 침입한다.
길을 잃은 끝에 빠져나온 데네브의 손 안에 녹색 보석 하나만이 덩그러니 남아 있다.
5
오쿠르 323년
조사
보석에 대해 알아보다가 끊긴 기억이 있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잃어버린 기억에 대해 알아보러 여정 시작.
6
오쿠르 323년
졸업
데네브가 칼란 항의 주점에서 술에 취한 채 누군가에게 기숙사까지 옮겨진다.
침대 옆 탁상에 올려진 숙취에 좋은 약초는 누가 두고 간걸까?
7
오쿠르 323년
재침입
모르는 일들이 한두 개가 아니지만 직감이 꽂히는 치유의 샘에 재침입,
잃어버린 길 끝에서 무언가 놓친 게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, 여전히 의문을 이어간다.
8
오쿠르 324년
방법
이 보석은 어디에서 왔는지, 사라진 상인은 어디로 간 건지, 약초를 포함한 기억의 공백이 어째서 생겼는지를 찾아보기 위해
신대륙에 들어갈 방법을 고민중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