ONELINE
때 되어 잊힐 것들에게 너무 마음 쓰지 마시길.
훌쩍 나타났다 조용히 사라지는 떠돌이 방랑상인.
무위無爲하며 무색無色하며 무해無害하지만
무구無垢하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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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 되어 잊힐 것들에게 너무 마음 쓰지 마시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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